
최근 노래를 하며 발성, 즉 기본기를 고치고 있는 중에 영어 발음 사용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발음 사용이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어떤 영어발음은 한국어 처럼 느껴져서 혼자 연구를 하던 중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.
앞에 나가서 노래를 하고 선생님이 주신 첫 피드백은 소리가 왼쪽으로 난다는 것이었습니다. 평소 몸이 휘어있다는 느낌은 크게 받고 있었는데, 노래할 때 소리가 왼쪽으로 난다는 건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. 그 후에 배를 잡고 약한 오른쪽 근육들을 써주는 티칭을 받고 노래를 하니 소리가 중간으로 났습니다. 스스로 몸에서 자체 패닝이 되는 것도 신기했고 평소 소리와 프레이즈를 유지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던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.
또 발음을 사용할 때 공간이 랜덤하게, 다양하게 움직인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제가 연구했던 개성과 보컬적인 표현이었고, 추가 피드백을 받고 나서는 더 깔끔하게 정리하여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래야 듣기에도 더 좋고 깔끔하게 들릴 것 같습니다. 평소에 연습을 하며, 혹은 레슨을 받았을 때 듣지 못했던 피드백과 습관들을 체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특강 때 받은 피드백으로 앞으로 두세달 혹은 그 이상은 연습할 것들이 충분히 생긴 것 같습니다.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. 짱!! 나중에 또 좋은 특강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❤️
최근 노래를 하며 발성, 즉 기본기를 고치고 있는 중에 영어 발음 사용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발음 사용이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어떤 영어발음은 한국어 처럼 느껴져서 혼자 연구를 하던 중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.
앞에 나가서 노래를 하고 선생님이 주신 첫 피드백은 소리가 왼쪽으로 난다는 것이었습니다. 평소 몸이 휘어있다는 느낌은 크게 받고 있었는데, 노래할 때 소리가 왼쪽으로 난다는 건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. 그 후에 배를 잡고 약한 오른쪽 근육들을 써주는 티칭을 받고 노래를 하니 소리가 중간으로 났습니다. 스스로 몸에서 자체 패닝이 되는 것도 신기했고 평소 소리와 프레이즈를 유지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던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.
또 발음을 사용할 때 공간이 랜덤하게, 다양하게 움직인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제가 연구했던 개성과 보컬적인 표현이었고, 추가 피드백을 받고 나서는 더 깔끔하게 정리하여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래야 듣기에도 더 좋고 깔끔하게 들릴 것 같습니다. 평소에 연습을 하며, 혹은 레슨을 받았을 때 듣지 못했던 피드백과 습관들을 체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특강 때 받은 피드백으로 앞으로 두세달 혹은 그 이상은 연습할 것들이 충분히 생긴 것 같습니다.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. 짱!! 나중에 또 좋은 특강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❤️